제주여행2 2025년 12월 꼭 가봐야 할 전국 도서 전시&북페어 4선 전국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독립출판 북페어와 도서문화 전시회 소개. 2025 마우스 북페어, 제주 북케이션 위크, 2026 캘린더 전시 등 따뜻한 겨울을 위한 문화 일정 모음! 책, 전시, 일러스트 그리고 겨울의 감성겨울은 독서와 전시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계절이다. 날이 추워질수록 우리는 실내에서 조용히 책장을 넘기거나, 따뜻한 공간에서 창작자의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그리워하게 됩니다. 특히 12월은 전국 곳곳에서 도서 전시회와 북페어(책축제)가 열려 책과 예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최고의 달이죠. 이번 글에서는 독립출판물, 아트북, 일러스트레이션 전시 등 감성적인 콘텐츠를 중심으로, 연말을 따뜻하게 채워줄 전국의 주요 북페어 4곳을 소개합니다. 각 지역별 행사 정보와 관람 팁까지 담았으니, 나만의.. 2025. 12. 2. 제주도 꽃마차는 낭만이 아닙니다, 동물학대입니다. 폭염 속 제주도 꽃마차 운행, 관광 명목 아래 방치되는 말들. 동물복지를 외면한 착취형 관광의 실체를 함께 알아보세요. 폭염 속 제주 꽃마차 말들, 생명을 위협받고 있습니다2025년 여름, 제주도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꽃마차 말들은 시멘트 도로 위에서 하루 수 차례 왕복하며 관광객을 태우는 노동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기온이 33도를 넘는 날씨에, 뜨거운 아스팔트를 걷는 말들은 탈진과 호흡곤란을 겪고 있으며, 일부 말들은 도로 한복판에서 주저앉기도 합니다. 이러한 과도한 노동은 명백한 동물학대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제주시는 관련 규정 위반이 없다며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고 있으며, 꽃마차 운영 업체는 “말들도 쉬는 시간이 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민들과 동물.. 2025. 8. 25. 이전 1 다음